투명인간

June 17, 2007 by dote11

누군가 오기는 하는건지 모르겠다.

아무리 덜떨어진 놈이 침 질질 흘리면서 말하는 것 같아도….

흔적은 남기고 가야 할 거 아녀.

왜 인간들이 이런데서도 날로 먹으려들 그러는지….

문법 체계

June 16, 2007 by dote11

사람이 지식을 먹으면 문법이 변하더라.

나는 이제 ‘친구’를 ‘동무’라고 부르고, ‘안녕하십니까?’를 ‘좋은 날 이십니까?’라고 하며, ‘나’를 ‘본좌’라 한다.

인사도 특이하게 하고―왼손을 살포시 가슴팍에 올린 뒤 다리를 살짝 꼬며 느긋하게 허리와 머리를 숙임―걷는걷도 그렇고(’캐리비안의 해적’의잭 스페로우 선장을 아신다면 이해가 쉬울 듯)말이다.

아마…미쳐가는 중?

본좌 강(講)

June 9, 2007 by dote11

‘나는 그런거 몰랐다’라는 제목의 포스트를 삭제한 이유.

내가 본좌라는 칭호를 들을만한 놈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어차피 ‘나’는 정신계의 지배자니 말이다.

아니면 생각하고 싶은거 이거나….

그 포스트를 보고 싶으시다면….

 <포기해라.>

언젠가는 말여….

June 9, 2007 by dote11

내가 꼭 해보고 싶은 한가지.

 영어로 포스트를 써 보이겠다!

스프링 노트 홍보

June 9, 2007 by dote11

스프링 노트로 포스트를 써 봤다.

사실은 워드로 만든 걸 스프링 노트에 옮긴거다.

그리고 그걸 다시 블로그로 옮겼다.

커…아예 이런 기능이 있데?

왠지 편한게 기분좋게 글을 보낸 듯 했다.

그나저나…이거 정말로 홍보글이 되버렸네?

실리의 움직임

June 9, 2007 by dote11

보통 사람들은 발을 이용해 무언가를 하는 걸 꺼린다. 특히 어른 앞에서 발을 이용해 일을 하면 버릇없다라는 말을 듣기 십상이다. 이유는? 더럽고 관습이기 때문이란다.
억지논리다. 내가 움직이는 모양새―혹은 나와 비슷한 모양새로 행동하는 사람들은 그저 편하게 움직일 뿐이다. 발을 쓰면 손만 쓸때 보다 유용하다. 손이 네개가 되는 기분이랄까?

 참고로 나는 빈둥거리는 백수들을 동경한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관리

May 5, 2007 by dote11

요새 바빠서 블로그 관리를 못했다.

그래서 블로그좀 관리하려고 한다.

우선, 한글로 되어있는 Categori를 모두 영어로 바꾸려고 한다(Page포함)

그리고, 그동안 쌓아놨던 포스트 뭉치들을 모두 올릴 작정이다.

기대들 하시기를!(근데 누가 들어와야지….)

홍보도 할 생각.

인간 가(歌).

April 21, 2007 by dote11

IOZ RDQFUBWB X OENSDWD ODAQXGGGWFBXAAOY

CCWXQGGWAXCS NOX IUQGGBWBCQX…

EOIJUQ FSGXAXDWD….

나는 그런거 몰랐다.

April 18, 2007 by dote11

새로운 발견

April 13, 2007 by dote11

그 동안 내가 딜리아님의 블로그에서만 봐왔던 스프링노트를 드디어 써 보게 됬다.

딱 내가 느낀건….정말 대단하다! 라는거 정도랄까?

거기에다가 ‘판테온 전기’나 ‘정신의 서약’ 그밖의 소설이나 글등을 써 볼 생각이다.

언제 시간나면 들려서 소감좀 말해 주시기를. 

※처음으로 링크라는 걸 해봤다. 제대로 될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