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문(問)
February 28, 2007‘나’가 물었다.
§나를 어떻게 생각하냐?
그리고 S C가 전해주었다.
도트 앤더슨-[당당한 정신인듯]
메디슨 프래들리-[당돌한 정신]
스네이프 나이크-[당연하지 않은 놈]
도트 프래들리-[당장할 줄을 모른다]
시카루나 모루카사 래프로이드-[당시에 있지]
Mr.Z-[....전 그런거 할 줄 몰라요]
마스터 로빈-[도트.P와 같은 생각입니다]
그래서 물어보았다.
§S C 너는?
S C-[다수로 가겠습니다]
‘나’가 호탕하게 웃었다.
지금도 웃겨서 죽겠는 중이다.
않 웃기다고? 누가 웃으라 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