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July 14, 2007아..
이 글을 발견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건 아니겠지?
힘들구나…
암호가 아니라 프로그램상의 장난에 불과한데 설마 모를리가.
뭐가 힘드냐고?
아, 글사이에 숨겨두면 모를 수 도?
그냥, 괜히 힘들구만…
이건 시험용 글들.
이 포스팅을 내가 왜 했지?
아..
이 글을 발견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건 아니겠지?
힘들구나…
암호가 아니라 프로그램상의 장난에 불과한데 설마 모를리가.
뭐가 힘드냐고?
아, 글사이에 숨겨두면 모를 수 도?
그냥, 괜히 힘들구만…
이건 시험용 글들.
이 포스팅을 내가 왜 했지?
독서실에서 있었던 일.
화장실을 가려는데 어떤 여자분이 나에게 어떤 사람의 이름―편의상 M이라고 칭―을 대며 불러달라는 것이었다.
나는 아무렇지 않게 M에게 다다가 여자분 한명이 부른다고 말한 뒤 M을 여자분이 있는 곳으로 안내해 줬다.
여자분은 나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는 남자와 독서실 밖으로 나갔다.
나도 망설임 없이 고개를 돌려 화장실로 들어가는 순간…….
<그런데 내가 M을 어떻게 알고 있지?>
이게 데자뷰deja vu라는 건가보다….
심심해서 한번 해봤다.
Q. 꿈이 뭔가요?
A. 꿈만 말하는 겁니까? 저는 꿈과 소원, 장래희망과 목표를 따로 말합니다.
Q. 모두 말해 주세요.
A. 제 장래희망은 소설가 입니다. 제 소원은 소원이 없어지는 것이고 제 꿈은 걸어서 세계일주를 한 뒤에 집에와서 소파에 앉아 차가운 코코아를 한잔하는 것입니다. 제 목표는 공자가 말했던말 한게 아니라 자화자찬이지? 종심소욕 불유구(從心所欲 不踰矩) 의 경지에 이르는 것이죠.
Q. 이유를 말해 드릴 수 있습니까?
A. 저는 글을 쓰는것이 좋아서 소설가를 택했고 소원이 없을 정도로 모든것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모험과 여유라는 두가지를 모두 즐겨보는 것이 꿈이라고 이렇게 표현해 봤습니다. 종심소욕 불유구(從心所欲 不踰矩)란 ‘마음먹은대로 행해도 하늘에 거스름이 없다’ 라는 뜻을 가진 공자가 한 말의 일부분입니다.
Q. 이것들이 모두 이루어 진다면 당신은 만족할 수 있습니까?
A. 아니요. 저는 지금도 만족하면서 살고 있는데 이것들이 이루어 진다고 달라지겠습니까.
XBAOBQXAQXCS AWFXDOBWBAQB ISBIOXNOBCO.
AWIUHQXGQCS ISBIOXAOJXAO NWXFOANOB ISHCWD-FODS GGWDQXAXCWDXCO.
CSIQNX XBISHXDOB GUGXAQDWD GU AO QFGBWB, EUWXEXNAB ‘AQG’WX ODOXAWFXCO.
IOGQXNAB GQDERHWB JONU ARXGSANOD RXIQHICO.
BASOAOLX FUBBSDWD BWAAXD GU XGGAXDWD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