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것 이론

모든것에 대한 이론들. 모든것은 객체이거나 집합채, 반항재 혹은 굴복재, 열재 라고 한다. 하지만 결국 모든 유기체와 무기체들은 이상향 존재를 얻기 위한 걸음에 속한다. 그것이 정신적인 것이든 물질적인 것이든 모든것은 이상향의 걸음에 속한다 많은 피기체들이 같는 의문점의 내용은 유·무기체의 이상향 때문에 생긴 것이라 할 수 있다. 즉, 모든것에 해당하기 위해서는 이상향 목표 뿐이 아니라 그것을 위한 진보적 움직임, 혹은 퇴행성 움직임 이라도 변화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어떻게 보면 모든것이 모순에 빠져있다는 말로 변질될 수 있다. 하지만 모순만이 변화의 체계는 아니지 않은가. 분명 그것도 있지만 다른 사유도 있는 법이다.

막상 말하니 뭔 소린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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