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June, 2007

차별주의

June 23, 2007

어떤 여자애가 그러더라.

“너 남녀차별 하냐?”

나는 담담히 말했더라.

“아니, 나는 남녀평등주의자야. 근데 사람차별은 좀 하거든.”

눈앞에 별이 아른 거리더라.

나는 종교인이다.

June 23, 2007

누가 나에게 ‘무얼 제일 중요시 하오?’ 라고 묻는다면 나는 ‘하나님이요.’ 라고 말할 수 있다. 나는 기독교인이다. 종교를 가지는 것이 좋은 것인가라는 질문은 나에게 무의미하다. 믿는것은 나에게 숙명이니까.

운명을 믿냐고?―나는’우연’이란 ‘운명’을 믿는다. 그리고 그것은 나의 주님이 주시는 것이다. 

진실된 지식

June 23, 2007

지식이란 무엇일까?

지식이 있다는건 무엇일까?

진실이 지식일까?

진실이 과연 언제나 지식일까?

지식은 진실이 될 수 있을까?

사회가 인정한다면 지식일까?

사회가 부정한다면 진실은 지식이 될 수 없는 것일까?

이런 물정속에 진실된 지식은 얼마나 될 것인가?

<답 할 수 있는 분 찾습니다.>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그 다음엔?

June 23, 2007

내가 살면서 얻은 여러가지 말중에 아주 대단한 것.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이다. 사람들은 이 말속에 내포되어 있는 의미를 잘 모른다.

아니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알려 하지도 않는다.

모든것 이론

June 23, 2007

모든것에 대한 이론들. 모든것은 객체이거나 집합채, 반항재 혹은 굴복재, 열재 라고 한다. 하지만 결국 모든 유기체와 무기체들은 이상향 존재를 얻기 위한 걸음에 속한다. 그것이 정신적인 것이든 물질적인 것이든 모든것은 이상향의 걸음에 속한다 많은 피기체들이 같는 의문점의 내용은 유·무기체의 이상향 때문에 생긴 것이라 할 수 있다. 즉, 모든것에 해당하기 위해서는 이상향 목표 뿐이 아니라 그것을 위한 진보적 움직임, 혹은 퇴행성 움직임 이라도 변화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어떻게 보면 모든것이 모순에 빠져있다는 말로 변질될 수 있다. 하지만 모순만이 변화의 체계는 아니지 않은가. 분명 그것도 있지만 다른 사유도 있는 법이다.

막상 말하니 뭔 소린지 모르겠네?

일케 쓰는 거 맞나?

June 17, 2007

‘말한것 들’을 이렇게 쓰는게 맞나 의심되지만.

어쨓든 내가 했던 정말 쓸데없는 말들 올리려고.

머릿속이 터지기 전에 말야.

투명인간

June 17, 2007

누군가 오기는 하는건지 모르겠다.

아무리 덜떨어진 놈이 침 질질 흘리면서 말하는 것 같아도….

흔적은 남기고 가야 할 거 아녀.

왜 인간들이 이런데서도 날로 먹으려들 그러는지….

문법 체계

June 16, 2007

사람이 지식을 먹으면 문법이 변하더라.

나는 이제 ‘친구’를 ‘동무’라고 부르고, ‘안녕하십니까?’를 ‘좋은 날 이십니까?’라고 하며, ‘나’를 ‘본좌’라 한다.

인사도 특이하게 하고―왼손을 살포시 가슴팍에 올린 뒤 다리를 살짝 꼬며 느긋하게 허리와 머리를 숙임―걷는걷도 그렇고(’캐리비안의 해적’의잭 스페로우 선장을 아신다면 이해가 쉬울 듯)말이다.

아마…미쳐가는 중?

본좌 강(講)

June 9, 2007

‘나는 그런거 몰랐다’라는 제목의 포스트를 삭제한 이유.

내가 본좌라는 칭호를 들을만한 놈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어차피 ‘나’는 정신계의 지배자니 말이다.

아니면 생각하고 싶은거 이거나….

그 포스트를 보고 싶으시다면….

 <포기해라.>

언젠가는 말여….

June 9, 2007

내가 꼭 해보고 싶은 한가지.

 영어로 포스트를 써 보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