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발견

By dote11

그 동안 내가 딜리아님의 블로그에서만 봐왔던 스프링노트를 드디어 써 보게 됬다.

딱 내가 느낀건….정말 대단하다! 라는거 정도랄까?

거기에다가 ‘판테온 전기’나 ‘정신의 서약’ 그밖의 소설이나 글등을 써 볼 생각이다.

언제 시간나면 들려서 소감좀 말해 주시기를. 

※처음으로 링크라는 걸 해봤다. 제대로 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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