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February, 2007

‘당’ 문(問)

February 28, 2007

‘나’가 물었다.

§나를 어떻게 생각하냐?

그리고 S C가 전해주었다.

 도트 앤더슨-[당당한 정신인듯]

 메디슨 프래들리-[당돌한 정신]

 스네이프 나이크-[당연하지 않은 놈]

 도트 프래들리-[당장할 줄을 모른다]

 시카루나 모루카사 래프로이드-[당시에 있지]

 Mr.Z-[....전 그런거 할 줄 몰라요]

 마스터 로빈-[도트.P와 같은 생각입니다]

그래서 물어보았다.

§S C 너는?

 S C-[다수로 가겠습니다]

‘나’가 호탕하게 웃었다.

지금도 웃겨서 죽겠는 중이다.

않 웃기다고? 누가 웃으라 켔나?

시험삼아

February 28, 2007

(잡음)

어…글쎄..지금 처음 녹음하는거라서…

(뒤에서 라디오 소리가 들린다)지금라디오 들으면서 하고 있는데…

지금 기록하는거니까…(개소리가 석여들림)

(우물우물)….크허허허허 아이 참…그냥 기록 하는 거니까….기록 끝. 아 제목은 시험삼아….

※우물우물하는 부분은 도저히 번역이 않된다. 뭐라고 하는건지…

#1

(라디오 소리와 함께 잡음)잠깐만 이거 왜.. 소리가 왜이레… 개소리도 섞이고, 라디오 소리도 섞이고(개소리가 자꾸 들림) 내 목소리도(우물우물)아히 진짜….(다시 라디오 소리와 잡음)

※이 부분은 내가 녹음내용을 듣고 다시 녹음해 본 것이다.

#2

(잡음) 목소리 적응이 이렇게 힘들준 몰랐다.

잠깐만, 이거 두번째 하는건데..어 열받네..아까 녹음을 한번 했는데 실패해가지구…쩝 뭐, 언젠가는 뭐 목소리 적응도 되겠지 뭐… 누가 들을껀 아니니까…하이…작업을 해야 되는데..제목은 그냥 그때그때 알아서 히히..아 그때그떄 알아서가 제목이 아니라…(잡음)

※녹음 테이프 소리 뒷배경에 계속 라디오 소리가 깔려 있었다.

*위 테이프의 내용은 어제(2007.2.27자 12시 10분에서 15분 사이)녹음 되었다.

쫓기는 기분

February 27, 2007

블로깅을 할 때마다 불안하다.

아무도 모르게 몰래 하는 거라서 인가…

내 사상에 대한 자신감 부족이 불러낸 결과라 할 수 있지.

녹음기

February 27, 2007

머리가 나쁘니까….

기억을 잘 못한다. 그래서 녹음기를 샀는데….

내 목소리가 아니잖아!

기계는 역시 왜곡의 대명사 이다. 마치 내 오타처럼….

그런데, 사람들은 그 목소리가 그 목소리라네?

아닌데…

냉수를 먹다

February 26, 2007

영치인 내가!

드디어 카테고리를 분류해 냈다!

먼저 딜리아 님에게 정말로 감사한다.

크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정신계에서의 대화

February 26, 2007

‘나’가 ‘도트 앤더슨’에게 물어 보았다.

“공부가 못쓸 거냐, 자기성찰이 못쓰는 거냐?”

그러자 도트가 말했다.

“그런 생각을 하는 니가 못쓸 놈이다.”

메모지의말

February 23, 2007

<서론>

뭐하나 시작해서 제대로 끝낸적이 없는 몸이라…(아니면 정신)

이번에도 좀만 이짓 하다가 그만 둘틴디 뭘  또 하는지 몰겠다.

 이상하게 말이 짧지 않은가? 아니면 글씨체가 개 같거나? 이게 뭔 소리 하는건지… 노트에다 글을 쓰는것은 며칠전 수십개의 지필기록을 북북 찢어 고리에 다가 달아버린 이후로 이걸 쓰는건 처음이다. 개인적으론 조만간 인터넷블로그에다가 노트의 내용을 뿌려 버리고싶다. 근데 맘에드는게 있어야 뿌리지! 뭔 예기 하다가 일오 왔냐…아…그…이걸 다시 하는 이유는 며칠전에 TV프로그램에서 누워있는 장애우가 쓰는 글씨체에 반해서? 쓰는 중이다. 뭔 소리 하는거야…..

  대충 노트에는 소설이나 잡글을  쓸 생각이다. 조만간 판테온전기나 나블로언어를 정리해야 하는데…미치겠다…이거 의외로 노트가 넓다. 줄도 많고 할얘기가 많았는데 기억이 안난다. 뇌로는 정리가 장 되는데 그다음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 문제다. 그보다는 글씨가 더 문제인듯. 소설을 이렇게 쓰면 누가 알아볼 수 있을까? 각자의 개성표현이라는 글씨의 역할성으로 보자면-물론 현대적인 이야기지만-나는 삐뚤어진 개성상이 있는것 아닌가? 허, 참…

누군가는-특히어른들-나를 향해 성실하다고, 책임감없다하고-세상에 단 한사람 뿐이다-, 생각없다, 누냐고라고 하기도 한다. 또는 사납다 , 무섭다, 험하다, 잘난척한다, 자만하다, 게으르다등등으로 말한다. 다 옳다. 어차피 내가 필요해서 이성을 찢었으니까 책임은 져야 되지 않겠나? 서약도 써 놨는데…

 나중에 언급해야겠지만, 이 아니라 하겠지만 서약서에 관한 것도 보여줘야…가 아니라 줄 껐이다 서론이 지겹지만.. 누가 보는것도 아닌디? 뭐 어때!

나(나), 박상우(D.t), S C ※이들을 정신계의 대표들이다.

:위의 글은 ‘오후의 발견’에서 나오는 ‘친구여’를 들으며 신나게 옮겼다. 물론 공책에서.